박명수, 최지우에 대놓고 “돈 많이 쓴 얼굴” 아슬아슬 농담 (라디오쇼)

하지원 2026. 1. 14.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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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가 최지우 동안 비주얼에 감탄했다.

1월 14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영화 '슈가' 개봉을 앞둔 배우 최지우 민진웅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최지우는 엄마 미라 역을, 민진웅은 아빠 준우 역을 맡았다.

1975년생인 최지우와 1986년생인 민진웅은 11살 차이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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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박명수가 최지우 동안 비주얼에 감탄했다.

1월 14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영화 '슈가' 개봉을 앞둔 배우 최지우 민진웅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슈가'는 1형 당뇨병 판정을 받은 어린 아들을 위해 법과 규제의 장벽을 넘어 직접 의료기기를 만들어낸 엄마 ‘미라’의 뜨거운 사랑과 성장을 담은 휴먼 드라마다. 최지우는 엄마 미라 역을, 민진웅은 아빠 준우 역을 맡았다.

민진웅은 "너무 사랑해서 결혼한 부부다. 선물 같이 찾아온 아이가 12살에 1형 당뇨 판정을 받는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라 세 분의 가족이 힘겹게 버텨온 따뜻한 이야기다"고 소개했다.

1975년생인 최지우와 1986년생인 민진웅은 11살 차이가 난다. 민진웅은 "전혀 생각을 못하고 있었다. 그런 나이 차로 발생한 문제는 전혀 없었다. 너무 동안이시다"고 말했다.

이에 박명수는 "동안이고 돈을 많이 쓴 거 같다. 관리를 많이 하시는 거 같다"고 농담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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