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전북, 지역인재 19명 채용…청년 일자리 창출

윤난슬 기자 2026. 1. 14.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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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NH농협은행 전북본부는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 금융전문가 양성을 위해 전북지역 출신 인재 19명을 신규 채용했다고 14일 밝혔다. (사진=전북농협 제공) photo@newsis.com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NH농협은행 전북본부는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 금융전문가 양성을 위해 전북지역 출신 인재 19명을 신규 채용했다고 14일 밝혔다.

전북본부는 최근 지역인재 채용을 마무리하고, 최근 전북본부에서 신규 직원들을 대상으로 임용장 교부식을 열었다.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신규 직원들은 약 한 달간의 교육연수를 거친 뒤 전북 지역 내 농협은행 영업점에 배치돼 본격적인 근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농협은행 전북본부는 2012년 은행과 중앙회의 사업 분리 이후 지금까지 400여 명의 지역인재를 채용하며 지역 일자리 창출과 인재 육성에 기여해 왔다.

전북본부는 앞으로도 지역인재 채용을 지속 확대하고, 체계적인 교육과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동반 성장을 이어갈 방침이다.

장길환 전북본부장은 "기본과 원칙을 지키며 겸손함과 열정을 갖춘 인재로 성장해 달라"며 "지속적인 자기 계발을 통해 고객과 지역사회로부터 신뢰받는 금융전문가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ns465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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