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제2국민체육센터 19일부터 무료 시범운영

곽인규 기자 2026. 1. 14. 11:1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명품 스포츠도시 상주시가 새로 건립한 제2국민체육센터를 19일부터 1주일간 무료로 시범운영한다.

오는 26일부터는 유료로 운영되며, 그린카드나 제로페이, 공공체육시설 문화비 등으로 제1국민체육센터와 같은 요금을 적용한다.

제2국민체육센터는 상주시 계산3길 일원에 자리잡고 있으며, 2020년 11월에 착공해 지난해 5월 건축물 사용허가를 받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6일부터 유료로 전환, 평일 06시 ~ 22시, 토요일 08시 ~ 19시
상주 제2국민체육센터 실내수영장. /상주시 제공

명품 스포츠도시 상주시가 새로 건립한 제2국민체육센터를 19일부터 1주일간 무료로 시범운영한다.

운영시간은 ‘상주시 공공체육시설 관리 및 운영 조례’에 따라 평일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8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다. 매주 일요일은 휴관한다.

오는 26일부터는 유료로 운영되며, 그린카드나 제로페이, 공공체육시설 문화비 등으로 제1국민체육센터와 같은 요금을 적용한다. 2월 중순부터 프로그램 이용자 접수를 받아 3월 중 강습 등 정식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제2국민체육센터는 상주시 계산3길 일원에 자리잡고 있으며, 2020년 11월에 착공해 지난해 5월 건축물 사용허가를 받았다. 총 사업비 190억원(국민체육진흥기금 50, 시비 140)을 들여 부지면적 8996 ㎡에 연면적 4595㎡((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건립했다.

1층에는 수영장과 다목적실, 종합통제실 등이, 2층에는 사무실과 GX룸, 소규모 체육관, 복합문화실 등이 있으며, 지하실은 기계실 등의 용도로 사용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시민들의 체육시설 접근성을 높이고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곽인규기자 ikkwack@kbmaeil.com

Copyright © 경북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