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 갈대밭 화재…쓰레기 소각 부주의 추정
광주일보 2026. 1. 14.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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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의 한 갈대밭에서 불이 나 50여 분 만에 진화됐다.
14일 전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 20분께 강진군 마량면의 한 갈대밭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불로 갈대밭 0.3㏊와 조경수 등이 소실돼 소방 추산 33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으며,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은 갈대밭 인근에서 쓰레기를 소각한 뒤 자리를 비운 사이 강한 바람에 불씨가 옮겨붙으면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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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의 한 갈대밭에서 불이 나 50여 분 만에 진화됐다.
14일 전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 20분께 강진군 마량면의 한 갈대밭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은 신고가 접수된 지 50여 분 만인 낮 12시 20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이 불로 갈대밭 0.3㏊와 조경수 등이 소실돼 소방 추산 33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으며,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은 갈대밭 인근에서 쓰레기를 소각한 뒤 자리를 비운 사이 강한 바람에 불씨가 옮겨붙으면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서민경 기자 minky@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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