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군, ‘요양보호사 수당’ 1,400명으로 확대
김효경 2026. 1. 14. 10:17
[KBS 창원]하동군이 한 달에 5만 원씩 지원하는 요양보호사 처우개선 수당 대상을 천4백 명으로 확대합니다.
하동군은 관련 예산을 7억여 원으로 늘리고, 만 60살 이상 사회복지법인 요양보호사도 수당을 받을 수 있게 합니다.
또, 한 달에 60시간 넘게 일하는 재가센터 요양보호사에게 월 3만 원 추가 수당을 지원합니다.
김효경 기자 (tellm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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