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의회 16일 '주민세 활용 방안' 정책토론회

김성준 기자 2026. 1. 14.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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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여수시의회가 16일 '주민이 낸 주민세, 주민을 위해 사용하자' 입법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토론회는 주민세 활용의 법적·제도적 쟁점을 점검하고 타 지방자치단체의 사례를 분석해 시 여건에 맞는 주민세 재정 연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자치회 회원과 시민단체 관계자, 시민,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백인숙 의장은 "주민자치의 실질적 발전과 제도 개선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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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의회, 주민세 활용 정책토론회 포스터. (여수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여수=뉴스1) 김성준 기자 = 전남 여수시의회가 16일 '주민이 낸 주민세, 주민을 위해 사용하자' 입법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토론회는 주민세 활용의 법적·제도적 쟁점을 점검하고 타 지방자치단체의 사례를 분석해 시 여건에 맞는 주민세 재정 연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백인숙 여수시의회 의장, 문갑태 부의장, 주재현 위원장, 이미경 특별위원장이 공동으로 주최·주관한다. 주민자치회 회원과 시민단체 관계자, 시민,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김석 순천 YMCA 총장의 주제발표를 시작으로 지정토론 및 자유토론 등이 진행된다.

백인숙 의장은 "주민자치의 실질적 발전과 제도 개선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whit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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