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이뉴스] 장동혁 "'한동훈 제명' 결정 뒤집지 않을 것…정치적 해결 고려 안 해"

신정은 기자 2026. 1. 14.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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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한동훈 전 대표 제명 결정과 관련해 "윤리위원회에서 여러 사정을 고려해 결정했을 것"이라며 "이미 결정이 나온 마당에 이를 곧바로 뒤집거나 정치적 해결을 모색하는 것은 우선 따로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13일) 오전 이장우 대전시장과의 '대전·충남 통합 관련 정책협의' 이후 쏟아진 기자들의 질문에 이같이 답변한 건데요, 또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사형 구형 시점과 맞물려 제명 결정이 나왔다는 견해에 대해선 "이런 중요한 결정에 대해 여러 비판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서도 "윤 전 대통령에 대한 구형은 원래 지난 금요일 예정돼 있었고 재판이 늦어지면서 어제 이뤄진 것으로 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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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한동훈 전 대표 제명 결정과 관련해 "윤리위원회에서 여러 사정을 고려해 결정했을 것"이라며 "이미 결정이 나온 마당에 이를 곧바로 뒤집거나 정치적 해결을 모색하는 것은 우선 따로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13일) 오전 이장우 대전시장과의 ‘대전·충남 통합 관련 정책협의’ 이후 쏟아진 기자들의 질문에 이같이 답변한 건데요, 또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사형 구형 시점과 맞물려 제명 결정이 나왔다는 견해에 대해선 "이런 중요한 결정에 대해 여러 비판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서도 "윤 전 대통령에 대한 구형은 원래 지난 금요일 예정돼 있었고 재판이 늦어지면서 어제 이뤄진 것으로 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윤리위는 지난주 금요일 회의를 했고, 그 회의에서 재판 마무리 전에 어제 화요일로 2차 회의를 정한 것으로 안다"며 "구형 시점에 맞춰 의도적으로 날을 잡았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구성 : 신정은, 영상편집 : 소지혜, 디자인 : 양혜민, 제작 : 디지털뉴스부)

신정은 기자 silver@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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