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부산, '최대 96% 할인' 항공권 프로모션 진행

원동화 기자 2026. 1. 14.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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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은 연중 최대 규모의 항공권 할인 프로모션인 '플라이앤세일(FLY&SALE)'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플라이앤세일은 15일 오전 11시부터 20일까지 진행된다.

프로모션 항공권 구매 후 경품 응모를 완료한 회원을 대상으로 에어부산 라운지 입장권, 필름 카메라, 사진 보정 앱 구독권 등을 총 300여 명에게 추첨을 통해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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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전 11시부터 국제선 24개 노선 할인 판매
[부산=뉴시스] 플라이앤세일은 15일 오전 11시부터 20일까지 진행된다. 국제선 24개 노선을 대상으로 최대 96% 할인 판매한다. (사진=에어부산 제공) 2026.01.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원동화 기자 = 에어부산은 연중 최대 규모의 항공권 할인 프로모션인 '플라이앤세일(FLY&SALE)'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플라이앤세일은 15일 오전 11시부터 20일까지 진행된다. 국제선 24개 노선을 대상으로 최대 96% 할인 판매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이용객들의 원활한 예약을 위해 노선을 구분해 진행된다. 15일 오전 11시부터는 일본 노선 판매를 시작하며, 다음날인 16일부터는 중화권 및 동남아 등 기타 전 노선이 판매된다.

운임은 유류할증료와 공항시설 이용료가 모두 포함된 편도 총액 운임 기준으로 부산 출발은 ▲후쿠오카 5만5200원 ▲마쓰야마 6만200원 ▲오사카 6만3200원 ▲도쿄(나리타) 6만5200원 ▲삿포로 8만3500원 ▲칭다오 7만9900원 ▲타이베이·가오슝 8만9900원 ▲마카오 12만9900원 ▲시안 14만9900원 ▲옌지 14만9900원 ▲장자제 29만9900원 ▲울란바토르 9만9900원 ▲세부 7만9900원 ▲다낭 8만9900원 ▲나트랑(냐짱) 9만9900원 ▲방콕 10만9900원 ▲비엔티안 14만9900원 ▲발리 16만9900원 ▲괌 9만9900원부터 판매한다.

인천 출발은 ▲후쿠오카 5만9900원 ▲오사카 6만9900원 ▲도쿄(나리타) 8만3900원 ▲나트랑(냐짱) 9만9900원부터 판매된다.

탑승 기간은 3월29일부터 10월24일까지다. 에어부산 홈페이지 및 모바일 웹·앱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대규모 경품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프로모션 항공권 구매 후 경품 응모를 완료한 회원을 대상으로 에어부산 라운지 입장권, 필름 카메라, 사진 보정 앱 구독권 등을 총 300여 명에게 추첨을 통해 제공한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여행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실질적인 할인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매년 가장 공을 들여 준비하는 행사"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dhw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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