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나손해보험,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 동참

홍예지 2026. 1. 14. 09:1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라이나손해보험은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한다고 14일 밝혔다.

모재경 라이나손해보험 대표는 "청소년 불법도박은 개인과 가정은 물론 우리 사회의 미래를 위협하는 중대한 문제"라며 "이번 캠페인 참여를 계기로 청소년들이 불법도박 위험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도록 사회적 관심이 확산되길 바라며, 라이나손해보험도 책임 있는 기업으로서 청소년 보호를 위한 사회적 노력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4일 서울 종로구 라이나손해보험 본사에서 처브그룹 라이나손해보험 임직원들과 모재경 대표는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하며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라이나손보 제공 /사진=파이낸셜뉴스 사진DB

[파이낸셜뉴스] 라이나손해보험은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한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 경찰청 주관으로 시작된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 대상 불법도박의 위험성과 피해 예방의 중요성을 환기시키기 위한 범사회적 운동이다.

참여자는 청소년 도박 근절 메시지와 인증사진을 통해 캠페인 동참 의지를 표명하고,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모재경 라이나손해보험 대표는 안철경 보험연구원 원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었다.

최근 스마트폰 등 디지털 기기 사용이 일상화되면서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불법 사이버도박 노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 청소년들은 불법도박에 노출될 경우 신체적·정서적 문제는 물론 도박 중독 등 심각한 부정적 영향을 받을 수 있어, 공공과 민간이 함께 예방에 나서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모재경 라이나손해보험 대표는 "청소년 불법도박은 개인과 가정은 물론 우리 사회의 미래를 위협하는 중대한 문제"라며 "이번 캠페인 참여를 계기로 청소년들이 불법도박 위험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도록 사회적 관심이 확산되길 바라며, 라이나손해보험도 책임 있는 기업으로서 청소년 보호를 위한 사회적 노력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모재경 대표는 다음 캠페인 참여 주자로 정종표 DB손해보험 대표를 지목했다.

imne@fnnews.com 홍예지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