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 데뷔 유아→삭발 감행 정영주, 비하인드 뭐길래…팀 '프로젝트 Y' 전방위 홍보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1월 21일 개봉을 앞둔 감각적인 범죄 엔터테이닝 무비 '프로젝트 Y'의 배우들이 영화 홍보를 위해 유튜브부터 라디오까지 전방위로 나선다.
'프로젝트 Y'의 배우들이 유튜브부터 라디오까지 홍보를 위해 나선다.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배우 한소희, 전종서가 주연을 맡았다.
'프로젝트 Y'의 홍보를 위해 첫 타자로 나서는 것은 모든 ‘프로젝트’의 시작점이 된 인물인 하경 역을 맡은 유아다. 유아는 14일 오후 6시에 공개되는 유튜브 ‘비공식스케줄’에 출연한다. 유아는 이번 영화로 스크린 데뷔하게 됐다. 선공개 영상을 통해 벌써 화제를 모은 유아는 자연스러운 일상 속 모습은 물론이고, 배우로서 새로운 도전에 임하게 된 '프로젝트 Y' 캐스팅 비화 등 다양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이어서 16일 오후 6시에는 기회를 움켜잡는 인물인 가영 역의 김신록이 백은하 배우연구소 소장과 함께 유튜브 ‘백은하의 주고받고’에서 이야기를 나눈다. 연기에 대한 진지한 태도와 끊임없이 연구하는 자세로 잘 알려진 배우인 만큼, 김신록이 '프로젝트 Y' 에서 선보인 광기 어린 연기에 대해 어떤 대화가 오갈지 궁금증을 높인다. 같은 날 오후 6시 5분 ‘유인라디오’에는 토사장 역의 김성철이 출연한다. '프로젝트 Y'에서 냉혹한 절대악 토사장을 연기한 김성철은 ‘유인라디오’를 통해 진행자 유인나와 티키타카를 나누며 영화 속 모습과는 180도 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오는 18일 오전 11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황소 역으로 파격 변신한 정영주가 전화 초대석을 통해 청취자와 만난다. 삭발 비하인드를 비롯해 흥미진진한 '프로젝트 Y'의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프로젝트 Y'는 오는 21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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