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만나면' 유재석, "내가 SBS의 얼굴" 뿌듯···유연석, "SBS가 이런 얼굴이었냐" 도발

김효정 2026. 1. 14. 07:1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유재석이 SBS의 얼굴 부심을 부렸다.

13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에서는 지난 연예대상을 언급하는 유유형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너 나한테 잘해. 나 SBS의 얼굴이야. SBS의 얼굴상이야"라고 했다.

2025 SBS 연예대상에서 유재석은 AI가 선정한 SBS의 얼굴상으로 뽑혔던 것. 당시 유재석은 부상이 없는지 물었고, 이에 MC였던 차태현은 "너무 못 생겨서 없다고 한다. 사람이 뽑았으면 안 뽑았을 거다"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낸 바 있다.

유재석의 수상 언급에 유연석은 "SBS가 이런 얼굴이었나?"라며 그를 놀렸다. 그러자 유재석은 발끈하며 "어쨌든 내가 1년 동안은 SBS의 얼굴이다"라고 목소리를 높여 웃음을 자아냈다.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