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러기 아빠 권상우 “혼밥 고수지만 돌다가 라면 먹기도” (틈만나면)[결정적장면]

유경상 2026. 1. 14. 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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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러기 아빠 권상우가 혼밥 고수지만 혼자서 라면을 끓여먹기도 한다고 말했다.

유연석이 추천한 맛집에서 식사를 하며 권상우가 "맛있다"고 호평했고, 문채원은 "맛있다. 유연석이 맛집을 많이 아는 것 같다. 예전에 영화 촬영할 때도 맛집에 많이 데려갔다"고 말했다.

이에 권상우는 "난 빨리파. 시켜 먹는 것보다 따뜻한 음식이 좋아서 사람 많은 데 들어가려다가 주저하고 나온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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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틈만나면’
SBS ‘틈만나면’

[뉴스엔 유경상 기자]

기러기 아빠 권상우가 혼밥 고수지만 혼자서 라면을 끓여먹기도 한다고 말했다.

1월 13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서는 영화 ‘하트맨’ 권상우, 문채원이 출연했다.

유연석이 추천한 맛집에서 식사를 하며 권상우가 “맛있다”고 호평했고, 문채원은 “맛있다. 유연석이 맛집을 많이 아는 것 같다. 예전에 영화 촬영할 때도 맛집에 많이 데려갔다”고 말했다.

유연석은 “저는 찾아가서 먹는다. 줄 서더라도”라고 말했고, 유재석은 줄서지 않는 빨리파라고 말했다. 이에 권상우는 “난 빨리파. 시켜 먹는 것보다 따뜻한 음식이 좋아서 사람 많은 데 들어가려다가 주저하고 나온다”고 말했다.

유연석이 “혼밥 어디까지 가능하냐”고 묻자 권상우는 “다 해봤다”고 답했고, 유연석이 “고기 굽는 것도?”라고 묻자 권상우는 “해봤다”고 했다.

유재석이 “맛집이 붐비면 들어가기가 (힘들지 않냐)”고 묻자 권상우는 긍정하며 “돌다가 혼자서 라면 끓여먹을 때도 있다”고 답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진=SBS ‘틈만나면’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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