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만 나면,' 유재석 "나한테 잘해, 내가 SBS의 얼굴"

백아영 2026. 1. 13.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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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이 자부심을 드러냈다.

13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에서는 유재석과 유연석이 'SBS 연예대상' 후일담을 나눴다.

이날 유재석은 유연석에게 "나한테 잘해. 내가 SBS의 얼굴"이라고 말했다.

유연석은 "SBS가 이런 얼굴이었냐"고 하자 유재석은 "내가 1년 동안 SBS의 얼굴이다"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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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이 자부심을 드러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13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에서는 유재석과 유연석이 'SBS 연예대상' 후일담을 나눴다.

이날 유재석은 유연석에게 "나한테 잘해. 내가 SBS의 얼굴"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SBS 연예대상'에서 신설된 SBS 얼굴상을 수상하며 초대 SBS 얼굴이 된 것을 언급한 것.

유연석은 "SBS가 이런 얼굴이었냐"고 하자 유재석은 "내가 1년 동안 SBS의 얼굴이다"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한편 SBS '틈만 나면,'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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