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내버스 노사, 내일 오후 다시 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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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 인상안을 두고 파업에 이른 서울 시내버스 노사가 내일(14일) 다시 협상에 나섭니다.
서울지방노동위원회는 내일 오후 3시 버스노조와 사측인 서울시버스조합 대표자가 참석한 가운데 사후 조정회의를 엽니다.
노사는 어제 한 차례 사후 조정회의를 열었으나 타협에 이르지 못해 파업에 돌입했습니다.
노사가 이번 사후 조정회의에서 내일 자정 전에 합의에 이르면, 서울 시내버스는 모레인 15일 첫 차부터 정상 운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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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 인상안을 두고 파업에 이른 서울 시내버스 노사가 내일(14일) 다시 협상에 나섭니다.
서울지방노동위원회는 내일 오후 3시 버스노조와 사측인 서울시버스조합 대표자가 참석한 가운데 사후 조정회의를 엽니다.
사후 조정회의는 노동쟁의 조정 절차 후에도 노사가 합의하지 못한 경우, 노동위가 분쟁 해결을 중재하는 회의입니다.
노사는 어제 한 차례 사후 조정회의를 열었으나 타협에 이르지 못해 파업에 돌입했습니다.
노사가 이번 사후 조정회의에서 내일 자정 전에 합의에 이르면, 서울 시내버스는 모레인 15일 첫 차부터 정상 운행합니다.
이승지 기자(thislife@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society/article/6793328_369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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