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관리 '마이클', 작년 매출 630억 달성…"올해 1000억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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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롱팩토리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엔진오일과 타이어를 중심으로 한 핵심 정비 상품의 성장이 주효했다"며 "특히 타이어 교체 서비스는 지난달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배 이상 급증하며 사업의 핵심 성장 동력으로 확실히 자리매김했다"고 말했다.
김기풍 마카롱팩토리 대표는 "차량 정비 과정에서 운전자가 겪는 불편함을 해결하는 데 집중한 것이 성장의 핵심 요인"이라며 "올해는 연매출 1000억원 달성을 넘어 마이클이 차량관리 분야의 필수 국민 서비스로 자리매김하도록 기반을 확고히 다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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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관리 앱 '마이클'을 운영하는 마카롱팩토리가 지난해 연매출 약 630억원을 기록하며 5년 연속 성장세를 이어갔다고 13일 밝혔다.
마카롱팩토리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엔진오일과 타이어를 중심으로 한 핵심 정비 상품의 성장이 주효했다"며 "특히 타이어 교체 서비스는 지난달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배 이상 급증하며 사업의 핵심 성장 동력으로 확실히 자리매김했다"고 말했다.
특히 성장의 배경에는 마이클만의 데이터 경쟁력이 자리 잡고 있다는 설명이다. 마이클은 단순 예약 서비스를 넘어 누적 400만대에 달하는 등록 차량의 정비 데이터를 기반으로 사용자별 맞춤형 차량 관리 솔루션을 제공한다.
주행 거리에 따른 소모품 교체 주기 알림과 투명한 정비 내역 공개 시스템은 정보 불균형이 심했던 기존 정비 시장에서 소비자 신뢰를 구축하는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는 분석이다.
아울러 마이클은 전국 2400여개의 국내 최대 정비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오프라인 서비스 품질 유지에도 힘쓰고 있다.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정비소 현장 서비스 개선에 지속적으로 투자했고, 이는 이용자의 높은 재방문율로 이어지며 선순환 구조를 완성했다.
김기풍 마카롱팩토리 대표는 "차량 정비 과정에서 운전자가 겪는 불편함을 해결하는 데 집중한 것이 성장의 핵심 요인"이라며 "올해는 연매출 1000억원 달성을 넘어 마이클이 차량관리 분야의 필수 국민 서비스로 자리매김하도록 기반을 확고히 다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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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범 기자 bum_t@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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