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의 꿈] 김영옥 "가족드라마 부재 시대"...하희라·손숙 등과 한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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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노인의 꿈' 제작진이 오늘 오후 서울 강서구 LG아트센터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주인공 춘애 역을 맡은 김영옥은 이 자리에서 TV에 자극적인 것만 성행하고 가족 드라마는 부재인 시대라며 모든 세대에게 이번 연극을 추천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김영옥과 하희라는 물론 손숙, 김용림, 강성진, 이필모, 진지희 등 여러 세대의 배우가 참여하는 이번 공연은 오는 3월 22일까지 서울 강서구 LG아트센터에서 공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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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노인의 꿈' 제작진이 오늘 오후 서울 강서구 LG아트센터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주인공 춘애 역을 맡은 김영옥은 이 자리에서 TV에 자극적인 것만 성행하고 가족 드라마는 부재인 시대라며 모든 세대에게 이번 연극을 추천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봄희 역을 맡은 하희라는 이번 작품을 통해 많은 힐링을 얻고 있다며 30년 후에 선배들처럼 멋지게 무대를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연극 '노인의 꿈'은 뜻밖의 만남으로 서로의 삶에 스며들게 된 중년 여성과 할머니의 이야기를 담은 희곡으로 백원달 작가의 동명 웹툰이 원작입니다.
김영옥과 하희라는 물론 손숙, 김용림, 강성진, 이필모, 진지희 등 여러 세대의 배우가 참여하는 이번 공연은 오는 3월 22일까지 서울 강서구 LG아트센터에서 공연됩니다.
YTN 이광연 (ky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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