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 새해 복 담은 ‘김해 10색 수저받침’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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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신규 공예 기념품 '수저받침 세트'를 출시했다.
'수저받침 세트'는 부산을 거점으로 활동 중인 유리공예가 조승연 작가(유리공예 스튜디오 '이아' 대표)와 협업해 탄생했다.
상품기획(MD)·마케팅 담당 강현지 씨는 "복(福)을 담은 수저받침인 만큼 새해 소중한 분들에게 선물하기에도 안성맞춤"이라며 "할인 이벤트는 실속 있는 새해 선물 마련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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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일까지 20% 할인…명절·새해 선물 안성맞춤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신규 공예 기념품 '수저받침 세트'를 출시했다. 3월 1일까지 출시 기념 할인 행사도 펼친다.
'수저받침 세트'는 부산을 거점으로 활동 중인 유리공예가 조승연 작가(유리공예 스튜디오 '이아' 대표)와 협업해 탄생했다.
작가 대표작인 '조각보 시리즈'를 모티프로 서로 다른 조각을 이어 붙여 복(福)을 기원하는 전통 조각보 의미를 유리 공예에 현대적으로 구현해냈다.

이벤트 기간에는 정상가 4만 원에서 20% 할인된 3만 2000원에 살 수 있다. 제품은 블루와 그린 두 가지 색상(2개입 1세트)으로 구성돼 있다.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김해시 진례면 분청로 25) 현장 방문 또는 전화 주문(055-340-7055)으로 구매 가능하다.
상품기획(MD)·마케팅 담당 강현지 씨는 "복(福)을 담은 수저받침인 만큼 새해 소중한 분들에게 선물하기에도 안성맞춤"이라며 "할인 이벤트는 실속 있는 새해 선물 마련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수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