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 봉동 샷시 조립 공장 화재.. 3천만 원 피해
이주연 2026. 1. 13. 16:02
오늘(13일) 오전 5시 45분쯤 완주 봉동읍의 한 샷시 조립 공장에서 불이 나 건물 135제곱미터와 내부 집기류를 태워, 약 3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불은 1시간 20여 분 만에 진화됐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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