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수준 경기 침체 지속.. 고환율 영향 미미"
유룡 2026. 1. 13.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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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도 현 수준의 경기 침체가 계속될 것으로 전망하는 기업들이 많았습니다.
전북상공회의소협의회가 전북의 제조업체 126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6년 경영·경제전망 조사 결과, 응답 기업의 40.2%가 '작년과 비슷할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반면 '경기 악화'를 전망한 응답은 31.3%로, '개선될 것'이라는 응답 28.5%를 소폭 웃돌아 전반적으로 관망 기조가 우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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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JMBC/20260113160010090kjov.jpg)
새해에도 현 수준의 경기 침체가 계속될 것으로 전망하는 기업들이 많았습니다.
전북상공회의소협의회가 전북의 제조업체 126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6년 경영·경제전망 조사」 결과, 응답 기업의 40.2%가 '작년과 비슷할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반면 ‘경기 악화’를 전망한 응답은 31.3%로, ‘개선될 것’이라는 응답 28.5%를 소폭 웃돌아 전반적으로 관망 기조가 우세했습니다.
고환율이 경영 실적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국내 조달·국내 판매 중심으로 영향이 미미하다’는 응답이 42.3%로 가장 많아 환율 인상의 직접적인 영향은 제한적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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