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동 남부발전 사장, 현장 안전사고 예방 확산…현장 소통

손차민 기자 2026. 1. 13. 15:5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준동 한국남부발전 사장이 현장 안전사고 예방과 무사고 경영 의지를 확산하기 위한 현장 소통에 나섰다고 13일 밝혔다.

남부발전은 신세종빛드림본부 뿐만 아니라 전국의 사업소를 순차적으로 점검하며 안전 경영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김 사장은 "안전사고는 사소한 부주의에서 시작되는 만큼, 남부발전과 협력사 임직원까지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모두가 경각심을 가지고 무사고 경영을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신세종빛드림본부 방문…현장 격려
전국 사업소 순차 점검…경영 행보
[세종=뉴시스]한국남부발전 김준동 사장이 신세종 현장서 안전을 강조했다.(사진=한국남부발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손차민 기자 = 김준동 한국남부발전 사장이 현장 안전사고 예방과 무사고 경영 의지를 확산하기 위한 현장 소통에 나섰다고 13일 밝혔다.

김 사장은 지난 12일 신세종빛드림본부를 방문했다. 동계 전력수급 피크 시기를 대비해 발전설비 운전 현황을 점검하고, 겨울철 전력 및 열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현장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서다.

이날 김 사장은 발전소의 핵심시설인 터빈동에서 노동조합 대표, 상주 협력사 대표들과 '안전다짐대회'를 가졌다.

김 사장은 "안전은 소수의 관리자만이 아닌 모든 근로자와 협력사 직원이 한마음으로 실천해야 하는 최우선 과제"라며 "안전모, 안전화 착용 등 기본부터 철저히 지키는 안전 문화가 뿌리내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남부발전은 신세종빛드림본부 뿐만 아니라 전국의 사업소를 순차적으로 점검하며 안전 경영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김 사장은 "안전사고는 사소한 부주의에서 시작되는 만큼, 남부발전과 협력사 임직원까지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모두가 경각심을 가지고 무사고 경영을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charming@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