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동 남부발전 사장, 현장 안전사고 예방 확산…현장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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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동 한국남부발전 사장이 현장 안전사고 예방과 무사고 경영 의지를 확산하기 위한 현장 소통에 나섰다고 13일 밝혔다.
남부발전은 신세종빛드림본부 뿐만 아니라 전국의 사업소를 순차적으로 점검하며 안전 경영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김 사장은 "안전사고는 사소한 부주의에서 시작되는 만큼, 남부발전과 협력사 임직원까지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모두가 경각심을 가지고 무사고 경영을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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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사업소 순차 점검…경영 행보
![[세종=뉴시스]한국남부발전 김준동 사장이 신세종 현장서 안전을 강조했다.(사진=한국남부발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newsis/20260113155044097wtif.jpg)
[세종=뉴시스]손차민 기자 = 김준동 한국남부발전 사장이 현장 안전사고 예방과 무사고 경영 의지를 확산하기 위한 현장 소통에 나섰다고 13일 밝혔다.
김 사장은 지난 12일 신세종빛드림본부를 방문했다. 동계 전력수급 피크 시기를 대비해 발전설비 운전 현황을 점검하고, 겨울철 전력 및 열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현장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서다.
이날 김 사장은 발전소의 핵심시설인 터빈동에서 노동조합 대표, 상주 협력사 대표들과 '안전다짐대회'를 가졌다.
김 사장은 "안전은 소수의 관리자만이 아닌 모든 근로자와 협력사 직원이 한마음으로 실천해야 하는 최우선 과제"라며 "안전모, 안전화 착용 등 기본부터 철저히 지키는 안전 문화가 뿌리내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남부발전은 신세종빛드림본부 뿐만 아니라 전국의 사업소를 순차적으로 점검하며 안전 경영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김 사장은 "안전사고는 사소한 부주의에서 시작되는 만큼, 남부발전과 협력사 임직원까지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모두가 경각심을 가지고 무사고 경영을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charmi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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