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금 시세는?
오대일 기자 2026. 1. 13. 14:5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Fed) 의장 수사에 나선 가운데 연준의 독립성 우려가 커지면서 금값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12일(현지시간) 뉴욕 상품거래소에서 현물 금 가격은 온스당 4600달러를 돌파하며 전 거래일 대비 2.2% 상승한 4609.58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 한때 4629.94달러까지 치솟으며 역대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
사진은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국금거래소 모니터에 표시된 금 거래 시세.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Fed) 의장 수사에 나선 가운데 연준의 독립성 우려가 커지면서 금값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12일(현지시간) 뉴욕 상품거래소에서 현물 금 가격은 온스당 4600달러를 돌파하며 전 거래일 대비 2.2% 상승한 4609.58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 한때 4629.94달러까지 치솟으며 역대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
사진은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국금거래소 모니터에 표시된 금 거래 시세. 2026.1.13/뉴스1
kkorazi@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하영 엄마 "금고에 1억이나 2억 있으나 차이 없지만…괜히 배부르더라"
- 800만원짜리 명품백 가짜로 바꿔버린 시누이…시모는 "넌 여유 있잖아"
- "객실 커피포트에 속옷 넣고 빨았다"…투숙객 5%가 '세탁' 충격 고백
- 임플란트 11개, 한 번에 심다 16분 뒤 심정지…허용량 3배 마취제 투여
- '전쟁 자금 헌납' 강동원 외증조부, 이지아 조부…연예인 친일 조상 '파묘'
- "뚱뚱하면 머리 나빠, 택시비도 더 내야"…여성 승객에게 막말한 기사[영상]
- "피임약 먹었는데 뜻밖의 임신"…'마운자로 베이비' 뭐길래
- 회사서 구박받고 퇴근길 펑펑 운 여성…낯선 커플이 준 '이것' 10년째 간직
- "연차 3일 팍 써버릴까"…9월 추석·10월 황금연휴, 최대 9일 쉴 수 있다
- 황정민 폭로녀 '벌금 1000만원 구형'하자 잠수 탔나…SNS 계정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