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수와 이혼' 이윤진, 발리 떠나 새출발…유명 리조트 韓 대표 됐다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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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범수와 이혼 소송 중인 통번역가 이윤진이 새출발을 알렸다.
이윤진은 12일 자신의 계정에 "1월부터 크리에이티브 리조트 한국 대표로 서울에서 새롭게 시작하게 됐다"고 밝히며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이윤진이 한국 대표로 일하게 된 리조트는 그가 그동안 거주했던 인도네시아 발리를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지난 2023년부터 3년 연속 '세계 최고의 호텔'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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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나보현 기자] 배우 이범수와 이혼 소송 중인 통번역가 이윤진이 새출발을 알렸다. 그는 방송을 통해 새로운 직업을 찾은 근황을 전해왔다.
이윤진은 12일 자신의 계정에 "1월부터 크리에이티브 리조트 한국 대표로 서울에서 새롭게 시작하게 됐다"고 밝히며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이어 그는 "페기 구와 로제가 사랑하는 발리 힙스터들의 머스트비짓 리조트와 함께 2026년 서울×발리 재밌는 컬래버 많이 해보자고요"라고 당찬 포부를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진은 손을 모은 채 단단한 미소를 짓고 있었고, 소을 양과 다을 군의 모습도 볼 수 있었다.
이윤진이 한국 대표로 일하게 된 리조트는 그가 그동안 거주했던 인도네시아 발리를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지난 2023년부터 3년 연속 '세계 최고의 호텔'로 선정됐다. 해당 리조트는 그룹 블랙핑크 멤버 로제와 세계적인 DJ 페기 구 등도 이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누리꾼들은 "너무 잘나간다!", "축하드려요! 제가 16년째 애정하는 호텔인데", "다을이 어릴 때 귀여웠던 모습으로 돌아와서 반갑다", "멋져요" 등 반응을 보이며 그를 응원했다.
앞서 이윤진은 지난달 말 "난 기적같이 한국으로 이주했고, 오자마자 꿈만 같은 연말 공연"이라며 발리를 떠나 거처를 옮긴 소식을 전했다. 이는 서울에서 새로운 일을 맡기 위해 움직였던 것.
연예인들의 영어 선생님으로 얼굴을 알린 이윤진은 16년 전 이범수와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듬해 소을 양을 품에 안았고, 2014년 다을 군을 얻었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행복한 가정생활을 공개했지만 2023년 파경을 맞았다. 그는 이혼을 발표하며 아들과 연락이 끊겼다는 소식을 전해 충격을 자아냈고 TV조선 '이제 혼자다',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 출연해 호텔리어가 된 이유를 설명하기도 했다. 지난 4월에는 아들과의 극적 재회를 알려 축하받았다.



나보현 기자 nbh@tvreport.co.kr / 사진= 이윤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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