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랑 통역' 김선호 "6개국어 능통한 통역사 役…4개월 동안 공부"
박서연 기자 2026. 1. 13. 11:37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배우 김선호가 통역사 역할을 위해 4개월 동안 준비했다고 밝혔다.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 더 그레이트 홀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유영은 감독, 배우 김선호, 고윤정이 참석했다.
김선호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 역을 맡았다. 김선호는 주호진에 대해 "이탈리아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한국어를 포함해 6개 국어에 능통하지만,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데는 서툰 인물"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작품 속에서는 일어, 영어, 이탈리아어, 한국어까지 4개 국어를 한다"며 "대본에 있는 대로 숙지를 했다. 감정을 실어야 해서 반복해서 감정 실는 연습을 하고, 남는 시간에 문법 공부를 했다. 한 4개월 정도 했다. 촬영하면서도 했지만, 아무래도 한계가 있어서 대본에 있는 것만 숙지했다"고 준비과정을 전했다.
한편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다. 오는 16일 오후 5시 공개.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마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박나래 전 매니저, 14개월간 법인카드 1.3억 썼나…[MD이슈]
- 원민주 치어리더 '헤드뱅, 손 안 대도 완벽 정리' [치얼UP영상]
- '이종석♥' 아이유 "나를 가장 힘들게 한 남자"…품에서 울어
- 신혜령 치어리더 '파도치듯 위아래 웨이브' [치얼UP영상]
- "장모·처형 성폭행", 아내·장인 옆에서 끔찍 범행
- 하지원 치어리더 '한파 잊은 캐미솔 톱 리허설' [치얼UP영상]
- 3살 조카 살해한 이모, 알고보니 "형부의 성폭행으로 낳은 친아들” 충격
- 김미려 "매니저가 협박용으로 가슴 사진 찍어…돈도 가로챘다"
- '나노 발목' 치어리더 서현숙, 아찔 핫팬츠로 당당하게 [치얼UP영상]
- 대리운전으로 귀가했는데 차 안에서 사망 "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