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황에도 아이 공부방은 바꾼다' 까사미아 키즈가구 매출↑

이는 불황기에도 자녀에게는 투자를 아끼지 않는 추세에 따라 학생방을 보다 체계적으로 구성하려는 수요가 늘어난 데 따른 것이라는 설명이다.
특히 학생방을 공부만 하는 공간이 아닌 일상과 휴식까지 아우르는 생활 공간으로 바라보는 흐름이 확산하면서 책상·수납장·침대 등을 한 번에 구성하려는 수요가 늘었다.
까사미아 주니어 가구 시리즈 가운데 연령대와 학습 습관, 공간 규모에 따라 구성 변화를 줄 수 있는 스마트 모듈 시스템 가구 '뉴아빌'과 단정한 디자인의 '노아'가 안정적인 판매를 이어가고 있다.
신제품 '뉴아빌 데이베드'는 유아기부터 안전한 독립 수면이 가능하고 성장과 편의성에 따라 탈부착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가드 구조로 호응을 얻고 있다.
신세계까사는 2월22일까지 신학기 프로모션 혜택을 강화하며 학생 가구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뉴아빌·노아·노엘 등 대표 학생 가구 시리즈 단품은 10% 할인, 책상을 상부장 또는 책장과 함께 세트로 구매할 경우 전체 15% 할인을 적용한다.
침대 세트 구매 시에는 침대 제품을 15%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단종 제품은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피사노·하벨·뉴리브로·뉴제럴드·MA라파엘 등 홈오피스 가구 5종의 경우 책상 또는 책장을 2개 이상 구매하면 10% 할인한다.
까사미아 및 디자이너스 컬렉션 책상 구매 고객에게는 뉴레이·데닛·로티·카프 체어를 10%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자녀방 및 홈오피스 상품을 150만원 이상 구매 시 10만원 상품권도 받을 수 있다.
신세계까사 관계자는 "생활 패턴과 공간 활용을 함께 고려한 디자인·기능의 고품질 제품 라인업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honestly82@fnnews.com 김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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