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16일부터 ‘미니어처 텀블러 키링’ 재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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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코리아는 오는 16일부터 '미니어처 텀블러 키링'를 재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스타벅스 매장에서 톨 사이즈 음료 1잔을 포함해 1만5500원의 가격으로 세트 구매할 수 있다.
지난해 11월 처음 선보인 미니어처 텀블러 키링은 출시 당일 대부분의 매장에서 재고가 소진됐다.
이상미 스타벅스 마케팅담당은 "첫 출시 물량이 품절됨과 동시에 재출시해 달라는 고객 요청으로 빠르게 가능한 수량을 추가 제작해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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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코리아 제공]](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ned/20260113105208507oimo.jpg)
[헤럴드경제=김진 기자] 스타벅스 코리아는 오는 16일부터 ‘미니어처 텀블러 키링’를 재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스타벅스 매장에서 톨 사이즈 음료 1잔을 포함해 1만5500원의 가격으로 세트 구매할 수 있다. 대상 음료는 새해 시즌 음료를 포함해 ▷더블 에스프레소 크림 라떼 ▷프렌즈 시나몬 돌체폼 카푸치노 ▷프렌즈 얼 그레이 베리 티 라떼 ▷스타벅스 딸기 라떼 ▷딸기 딜라이트 요거트 블렌디드▷더블 에스프레소 칩 프라푸치노 총 6종이다.
출시 첫날에 한해 1인 1회, 색상에 관계없이 최대 2개까지 구매할 수 있다. 단, 파트너에게 직접 주문해야 한다.
지난해 11월 처음 선보인 미니어처 텀블러 키링은 출시 당일 대부분의 매장에서 재고가 소진됐다. 일반 텀블러와 동일하게 식품용 소재로 제작돼 에스프레소와 같은 80㎖ 이하의 소용량 메뉴를 담아 마실 수 있다.
이상미 스타벅스 마케팅담당은 “첫 출시 물량이 품절됨과 동시에 재출시해 달라는 고객 요청으로 빠르게 가능한 수량을 추가 제작해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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