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청 '오픈스튜디오' 인기…넉달만에 2만명 방문

정준영 2026. 1. 13. 10: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청사 지하 1층에 있는 '동작오픈스튜디오'가 지난달 31일 기준으로 누적 이용자 2만명을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박일하 구청장은 "뉴미디어 시대에 맞춰 조성한 오픈스튜디오가 큰 사랑을 받아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동작오픈스튜디오 [동작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청사 지하 1층에 있는 '동작오픈스튜디오'가 지난달 31일 기준으로 누적 이용자 2만명을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해 9월 4일 스튜디오를 개방한 이래 119일 만이다.

이 스튜디오는 38.84㎡ 면적에 LED월, 크로마키 스크린, 조명 등 방송 장비를 갖추고 ▲ 3D 스케치 미디어 아트월 체험 ▲ 뉴스 앵커 체험 ▲ 대관 및 방송 촬영 등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월~수요일과 주말·공휴일에 바다 테마의 3D 미디어 아트월 체험을, 목~금요일에는 뉴스 앵커 체험을 즐길 수 있다. 단, 운영 일정이 조정될 수 있으므로 방문 전에 확인해야 한다.

전문 방송 장비를 활용한 촬영이나 대관도 무료로 가능하다. 1회 최대 4시간 이용할 수 있으며, 사용일 일주일 전까지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사용신청서를 제출해 승인받아야 한다.

박일하 구청장은 "뉴미디어 시대에 맞춰 조성한 오픈스튜디오가 큰 사랑을 받아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동작오픈스튜디오 [동작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