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관을 왜 가요?”…JBL, 차세대 몰입형 사운드바 시리즈 출시
박소현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mink1831@naver.com) 2026. 1. 13.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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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만인터내셔널의 오디오 브랜드 JBL이 차세대 사운드바 'JBL Bar' 시리즈를 출시하며 프리미엄 홈 엔터테인먼트 시장을 공략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JBL Bar 1300MK2, 1000MK2, 800MK2, 300MK2 등 총 4종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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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을 왜 가요?”…JBL, 차세대 몰입형 사운드바 시리즈 출시 [사진 제공=하만인터내셔널]](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mk/20260113102103306ocfd.jpg)
하만인터내셔널의 오디오 브랜드 JBL이 차세대 사운드바 ‘JBL Bar’ 시리즈를 출시하며 프리미엄 홈 엔터테인먼트 시장을 공략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JBL Bar 1300MK2, 1000MK2, 800MK2, 300MK2 등 총 4종으로 구성됐다.
신형 JBL Bar 시리즈는 하만의 ‘멀티빔 3.0’ 기술을 전 제품에 적용해 단일 사운드바만으로도 몰입형 서라운드 사운드를 구현하는 게 특징이다. 강력한 듀얼 8in 드라이버 서브우퍼와 분리형 무선 스피커 2개가 탑재돼 어떤 공간도 나만의 개인 영화관으로 바꿔주는 제품이다.
![JBL Bar 1300MK2 [사진 제공=하만인터내셔널]](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mk/20260113102104594tcub.jpg)
플래그십 모델 JBL Bar 1300MK2와 상위 라인업 JBL Bar 1000MK2에는 돌비 애트모스와 DTS:X를, 중·보급형 모델 JBL Bar 800MK2와 JBL Bar 300MK2에는 DTS Virtual:X를 적용해 제품별 가격대와 공간 규모에 맞는 선택지를 제공한다.
아울러 하만의 신기술인 ‘스마트디테일’과 대사 전달력을 강화한 ‘퓨어보이스 2.0’을 통해 영화·드라마 시청 시 음향 몰입도를 높였다. 플래그십 모델인 JBL Bar 1300MK2에는 AI 사운드 부스트 기술을 최초로 적용해 고출력 환경에서도 왜곡을 최소화한 저음을 구현했다.

JBL은 무선 돌비 애트모스 오디오 솔루션 ‘JBL 원 커맨더’를 통해 설치 편의성도 강화했다. 이를 통해 TV 및 프로젝터와 무선 연결이 가능해 케이블을 최소화했으며, 전 제품에 JBL One 플랫폼을 적용해 스트리밍 서비스 접근성과 개인화된 사운드 설정을 지원한다.
차세대 JBL Bar 시리즈는 삼성닷컴과 주요 온라인 몰을 통해 판매된다. 출고가는 JBL Bar 1300MK2 259만원, 1000MK2 179만원, 800MK2 129만원, 300MK2 69만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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