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Don't Say You Love Me' 스포티파이 빛나는 大기록! 7억·'ECHO' 앨범 10억 스트리밍 돌파
문완식 기자 2026. 1. 13. 07:0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탄소년단(BTS) 진이 솔로로 잇따른 대기록을 세우며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영향력을 입증했다.
해당 앨범은 누적 스트리밍 10억 회를 돌파하며 진의 음악 세계가 단일 곡을 넘어 앨범 단위에서도 높은 경쟁력을 지니고 있음을 입증했다.
진은 이 같은 기록을 통해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더욱 단단히 하고 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문완식 기자]

방탄소년단(BTS) 진이 솔로로 잇따른 대기록을 세우며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영향력을 입증했다.

진의 솔로 앨범 'Echo'의 타이틀곡 'Don't Say You Love Me'는 최근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에서 7억 6463만 스트리밍을 기록하며 주목받았다. 이 곡은 공개 이후 꾸준히 재생 수가 증가하면서 장기 흥행 곡으로 자리 잡았다. 감성적인 멜로디와 절제된 보컬, 이별의 여운을 담은 서정적인 메시지가 전 세계 리스너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발매 이후에도 안정적으로 스트리밍이 늘어나며, 진의 음악이 단기적인 화제성을 넘어 지속적인 청취력을 갖췄음을 보여주고 있다.

앨범 'Echo' 전체 성과도 두드러졌다. 해당 앨범은 누적 스트리밍 10억 회를 돌파하며 진의 음악 세계가 단일 곡을 넘어 앨범 단위에서도 높은 경쟁력을 지니고 있음을 입증했다. 수록곡 'Nothing Without Your Love'는 5,321만, 'Loser (feat. YENA)'는 4919만 회를 기록하는 등 앨범 전체 곡이 4100만 스트리밍을 넘으며 폭넓은 사랑을 받았다. 곡 전반에 걸쳐 섬세한 감정 표현과 진정성 있는 구성으로 글로벌 청취자들의 높은 몰입도를 이끌어내고 있다.

'Don't Say You Love Me'는 글로벌 음악 매체 '롤링스톤 인디아(Rolling Stone India)'가 선정한 2025년 최고의 K-팝 트랙 중 하나로 꼽혔다. 또한 2025년 미국 아마존(US Amazon) 전 장르 디지털 다운로드 연간 판매 차트에서 K-팝 아티스트 가운데 최고 판매량을 기록했다. 이어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BreakTudo Awards 2025'에서 '올해의 국제 히트곡(International Hit of the Year)' 부문을 수상하며 국제 무대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진은 이 같은 기록을 통해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더욱 단단히 하고 있다. 그는 앞으로 새로운 음악과 성취로 또 다른 이정표를 세울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타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돌돌싱' 이지현, 두 아이와 韓 떠났다.."미국에서 공부" [스타이슈] | 스타뉴스
- 김승현 母, 남편 은퇴 후 생계 고민 "구치소·보증에도 끄덕 없어" [스타이슈] | 스타뉴스
- 조윤희 9세 딸, 갈수록 '父 이동건 얼굴+키' 붕어빵..숨길 수 없는 DNA | 스타뉴스
- "손바닥만한 팬티 입고 상의 탈의"..광희, 박나래 사태 이어 또 예언 [스타이슈] | 스타뉴스
- '42세 미혼' 김대호, 9살 연상 김숙과 핑크빛 "동거 상관없어" | 스타뉴스
- god 윤계상, 진짜 '계상 부인'과 귀한 투샷..'300억 CEO' 아내♥ 바라기 근황 포착 [스타이슈] | 스타
- 강성연, 열애 고백 "싱글맘 NO, 좋은 사람 만났다..걱정 그만"[전문] | 스타뉴스
- "엄마를 미워하느라, 50년을 허비했다"..안선영 오열, 치매 母에 못다 한 말 [조선의 사랑꾼][★밤T
- '활동 종료' 앞둔 제베원..장하오·리키·김규빈·한유진 측 "향후 행보 준비" [전문] | 스타뉴스
- 지상렬, 16살 차 극복→결혼? "♥신보람 母 뵌 적 있다" 고백 [짠한형]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