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6배 수익 대박, 이탈리아 벼룩시장서 골동품 득템 (톡파원25시)[결정적장면]

유경상 2026. 1. 13.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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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가 이탈리아 벼룩시장 쇼핑으로 이득을 봤다.

프랑스 파리 랜선 여행이 펼쳐지며 벼룩시장 쇼핑이 그려진 가운데 김대호는 "처음으로 파리에 대한 기억이 좋게 변하는 것 같다. 누군가의 손때를 탄 과거가 이어지는 느낌이라 벼룩시장, 전통시장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과거 김대호는 알베르토와 이탈리아 벼룩시장을 함께 가서 손목시계를 산 적이 있다며 "안에 나침반이 있다. 금속을 세우면 해시계가 된다. 방향도 알 수 있고 시간도 알 수 있다"고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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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톡파원 25시’
JTBC ‘톡파원 25시’

[뉴스엔 유경상 기자]

김대호가 이탈리아 벼룩시장 쇼핑으로 이득을 봤다.

1월 12일 방송된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아나운서 김대호가 출연했다.

프랑스 파리 랜선 여행이 펼쳐지며 벼룩시장 쇼핑이 그려진 가운데 김대호는 “처음으로 파리에 대한 기억이 좋게 변하는 것 같다. 누군가의 손때를 탄 과거가 이어지는 느낌이라 벼룩시장, 전통시장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과거 김대호는 알베르토와 이탈리아 벼룩시장을 함께 가서 손목시계를 산 적이 있다며 “안에 나침반이 있다. 금속을 세우면 해시계가 된다. 방향도 알 수 있고 시간도 알 수 있다”고 자랑했다. 양세찬이 “실내에서는? 몇 시냐?”고 묻자 김대호는 “창문 좀 열어주세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숙이 왜 샀는지 묻자 김대호는 “저 시계를 차면 나아갈 방향, 인생의 시간을 알 수 있다”고 답했다. 김대호가 시계를 구입한 가격은 10만 원 이하. 알베르토가 AI 검색을 통해 시계의 시세를 알아봤다.

검색 결과 김대호의 시계는 1910년에서 1930년대 사이, 1920년대 1차 세계대전 이후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됐다. 나침반 작동 여부, 시계의 보존 상태에 따라 약 60만원의 가치.

김대호는 무려 6배 이득을 봤고 김숙이 “잘 샀네”라고 감탄했다. 김대호는 “가격을 떠나서 느낌이 오는 물건들이 있다”며 만족했다. 알베르토도 김대호에게 “보는 눈이 있다”고 칭찬했다. (사진=JTBC ‘톡파원 25시’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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