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국화 선택 순간…22기 영수 웃고, 미스터 킴 얼었다

남정현 기자 2026. 1. 13.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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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남녀들의 러브라인이 요동친다.

15일 오후 10시30분 방송되는 SBS Plus·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서는 국화와 22기 영수, 미스터 킴의 '삼각 로맨스'가 그려진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예고에서 22기 영수는 "우리 얘기할까요?"라며 국화에게 1 대 1 대화를 신청하고, 국화는 "네, 그래요"라고 응했다.

이후 밝아진 22기 영수와 입술을 다문 미스터 킴 사이로 국화가 다가오며 그녀의 선택에 관심이 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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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사진=SBS Plus, ENA 제공) 2026.01.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나솔사계' 남녀들의 러브라인이 요동친다.

15일 오후 10시30분 방송되는 SBS Plus·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서는 국화와 22기 영수, 미스터 킴의 '삼각 로맨스'가 그려진다.

앞서 미스터 킴은 첫 데이트 상대였던 국화에게 "전 마음을 정했다"며 직진했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예고에서 22기 영수는 "우리 얘기할까요?"라며 국화에게 1 대 1 대화를 신청하고, 국화는 "네, 그래요"라고 응했다.

두 사람의 분위기를 본 미스터 킴은 불안감에 얼굴이 굳었다.

자리로 옮긴 22기 영수는 호감 가는 사람이 세 명이냐고 물었고, 이에 국화는 "22기 영수님은 처음부터 있었다. 맨 처음부터 지금까지"라고 솔직히 고백했다.

제작진은 "오늘 데이트는 남자, 여자 동시에 하겠다"고 공지하며 긴장을 높였다.

이후 밝아진 22기 영수와 입술을 다문 미스터 킴 사이로 국화가 다가오며 그녀의 선택에 관심이 쏠렸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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