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튀르키예, 韓 절반 가격에 모발이식+호텔+통역사까지 제공.. 조만간 갈 테야" ('프리한19)

이혜미 2026. 1. 12.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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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전현무가 '프리한19'를 통해 모발이식의 성지 튀르키예를 소개했다.

이날 튀르키예에서 모발이식 수술을 받고 비행기에 오른 남성들의 사진이 공개된 가운데 전현무는 "조만간 나도 저기 앉아있을지 모른다"라며 기대를 전했다.

전현무는 "그냥 몸만 가면 끝이라는 거다. 모발이식도 하고 여행도 하고 일석이조다. 우리나라에 의료관광 패키지가 있듯이 튀르키예엔 모발이식 패키지가 있는 것"이라고 적극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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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프리한19'를 통해 모발이식의 성지 튀르키예를 소개했다.

12일 tvN SHOW '프리한19'에선 '전 세계 초저가 19' 명단이 공개됐다.

이날 튀르키예에서 모발이식 수술을 받고 비행기에 오른 남성들의 사진이 공개된 가운데 전현무는 "조만간 나도 저기 앉아있을지 모른다"라며 기대를 전했다.

방송에 따르면 튀르키예는 탈모인들의 천국이자 유토피아로 저렴한 수술비와 패키지를 앞세워 전세계 탈모인들을 불러들이고 있다고.

4000모 이식 시 약 600만 원에서 1000만 원 수준의 수술비가 책정되는 한국과 달리 튀르키예에선 3, 400만 원 선에서 4000모 이식술을 받을 수 있었다. 이에 오상진은 "비수기면 120만 원 정도에 터키 왕복 항공권을 구할 수 있으니 터키에 간 김에 관광까지 즐길 수도 있겠다"라며 솔깃한 반응을 보였다.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튀르키예엔 모발이식 패키지가 있어 공항에 도착하는 순간 픽업 리무진을 제공하고 수술 통역사에 관리 제품, 호텔 룸까지 제공했다.

전현무는 "그냥 몸만 가면 끝이라는 거다. 모발이식도 하고 여행도 하고 일석이조다. 우리나라에 의료관광 패키지가 있듯이 튀르키예엔 모발이식 패키지가 있는 것"이라고 적극 설명했다.

튀르키예가 모발이식의 강국이 된 건 정부가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해 세금 감면과 보조금을 지원해준 덕. 지난 2022년에만 100만 명의 관광객들이 모발이식을 위해 튀르키예를 찾은 상황에 전현무는 "언젠가는 나도 튀르키예에 있을 것"이라며 거듭 의지를 보였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프리한19'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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