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농협, 2026년도 고추재배 기술교육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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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진 농협종묘 전북지사장이 강사로 나선 이번 교육은 조합원 170여명이 참여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강 지사장은 고추 재배에 필요한 핵심 관리요령과 현장 적용 방안을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됐다. 또 조합원들이 재배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현장 궁금증을 직접 묻고 답하는 시간도 별도로 운영해 수강생들의 참여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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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김제농협(조합장 이정용) 9일 조합원을 대상으로 ‘고추재배 기술교육’을 실시했다(사진).
강인진 농협종묘 전북지사장이 강사로 나선 이번 교육은 조합원 170여명이 참여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강 지사장은 고추 재배에 필요한 핵심 관리요령과 현장 적용 방안을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됐다. 또 조합원들이 재배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현장 궁금증을 직접 묻고 답하는 시간도 별도로 운영해 수강생들의 참여도를 높였다.
이정용 조합장은 “현장에서 바로 도움이 되는 실용 교육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조합원의 영농역량을 높이겠다”며 “현장 의견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을 통해 안정적인 농가소득 기반 마련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제농협은 교육과 함께 조합원의 영농비 부담을 덜기 위한 지원사업도 병행하고 있다. 교육지원사업비를 활용해 고추종자 구입비의 절반을 지원하는 등 실질적인 영농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김제=윤슬기 기자 sgyoon@nong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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