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서 70대 남성 숨진 채 발견돼…경찰 수사 나서
최현정 2026. 1. 12.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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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서 7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서는 등 사건사고가 잇따랐다.
12일 오후 1시 47분쯤 인제군 기린면의 한 도로에서 7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해당 남성은 자신의 차량에서 몇 m 떨어진 도로에서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오후 2시 23분쯤 홍천군 서면의 한 펜션 글램핑 텐트에서 불이 나 텐트 1동이 전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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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서 7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서는 등 사건사고가 잇따랐다.
12일 오후 1시 47분쯤 인제군 기린면의 한 도로에서 7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해당 남성은 자신의 차량에서 몇 m 떨어진 도로에서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여러 가능성을 열어두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전날 오후 11시 32분쯤 강릉시 병산동의 한 주차장에 주차돼 있던 승용차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10여분 만에 꺼졌으나 차량이 전소됐다. 또 70대로 추정되는 A씨가 차량 내부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이밖에도 12일 오전 5시 35분쯤 원주시 반곡동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주차돼있던 EV 차량 고압케이블에서 연기가 나 소방당국이 출동했다. 당국은 소화수조를 활용해 안전하게 조치했다. 이어 오후 2시 23분쯤 홍천군 서면의 한 펜션 글램핑 텐트에서 불이 나 텐트 1동이 전소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최현정 기자
#사건사고 #소방당국 #인제군 #기린면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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