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고 던지고 "도 넘은 진압"…'ICE 체포 영상'에 분노 확산

윤재영 기자 2026. 1. 12. 16:58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도로 한복판, 차 창문 깨고 시민 끌어내 수갑

주유소에서도 차에 있던 시민 ICE 요원들이 강제로 끌어내고

언쟁하던 시민에게도 달려들어 밀치기

바닥에 눕힌 채 제압, 사지 들어 그대로 옮기는 장면까지

"ICE 요원의 시위대 체포 모습"이라는 영상들 SNS에서 잇따라 확산

이밖에도 시민 위협하고 얼굴에 후추 스프레이 뿌리는 장면

차로 시민 밀고 끌어당겨 바닥에 내던지는 모습

무장 요원과 시민이 뒤엉켜 몸싸움 벌이는 영상도 곳곳에서 공유

댓글에선 "공권력 집행이 아니라 불법" "과잉진압" 비난 여론 확산

반면 일부 트럼프 지지자들 "체포 전 상황 알 수 없어" "영상만 보고 판단 안 돼" 반박

트럼프 대통령 '법 집행기관에 대한 존중' 다시 강조한 가운데

큰 인식 차이 속 거세지는 과잉진압 논란과 반발

화면출처
엑스 @ScooterCasterNY @GuntherEagleman

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