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부라파대, 국제 공동워크숍…태국 문화유산 탐방

유순상 기자 2026. 1. 12.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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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학교 인문사회 디지털 융합인재양성(HUSS)사업단은 태국에서 부라파대와 함께 국제 공동워크숍 및 태국 문화유산 탐방 프로그램을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디지털·인공지능(AI) 기반 인문사회 역량 강화, 세계문화유산 아유타야 탐방을 통한 역사·고고학적 통찰 확대 등을 위해 마련했다.

류병래 충남대 디지털 HUSS사업단장은 "학생들이 디지털 기술과 인문학, 문화유산에 대한 고고학적 시각을 융합적으로 체험하며 글로벌 문제 해결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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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그] 충남대학교 인문사회 디지털 융합인재양성사업단 국제 공동워크숍. (사진=충남대 제공) 2026.01.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충남대학교 인문사회 디지털 융합인재양성(HUSS)사업단은 태국에서 부라파대와 함께 국제 공동워크숍 및 태국 문화유산 탐방 프로그램을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디지털·인공지능(AI) 기반 인문사회 역량 강화, 세계문화유산 아유타야 탐방을 통한 역사·고고학적 통찰 확대 등을 위해 마련했다.

참가 학생들은 태국의 디지털 아카이브, 미디어아트, 창의디자인 인프라를 직접 탐방하며 인문학적 사고와 디지털 기술을 융합적으로 체득했다.

특히 아유타야 세계문화유산 현장 탐방을 통해 동남아 고대 문명의 역사성과 문화적 가치를 이해하고 유적 보존·복원 사례로 디지털 시대의 고고학 연구와 문화유산 활용 가능성을 모색했다.

프로그램 핵심 일정인 부라파대 공동 세미나에서는 양 대학 학생들이 직접 발표자로 참여해 대학 및 전공 소개, 디지털 융합 교육 사례, 한국학, 불교유산 비교 등 다양한 주제를 중심으로 학문적 교류를 했다.

류병래 충남대 디지털 HUSS사업단장은 "학생들이 디지털 기술과 인문학, 문화유산에 대한 고고학적 시각을 융합적으로 체험하며 글로벌 문제 해결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sy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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