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항공, A330 부기장 상시 채용 “1000시간 이상 비행 경력”
조은임 기자 2026. 1. 12. 15:32
티웨이항공은 공식 채용 사이트를 통해 부기장(A330) 인력을 상시 채용한다고 12일 밝혔다.
응시 자격은 국내 운송용 조종사(육상다발) 또는 사업용 조종사(육상다발) 자격증명 소지자로 운송용 항공기 비행시간이 총 1000시간 이상이어야 한다.

또 국내외 항공사에서 부기장 근무 경험을 보유하고 유효한 항공신체검사증명 1종과 항공영어구술능력 4등급 이상 그리고 국내 유효한 항공 무선통신사 자격증을 소지해야 한다.
특히 국내 자격으로 전환된 유효 자격에 한해 인정되며 비행시간 및 경력은 입사 지원 시 최초 제출한 증빙서류 내 시간에 한해 인정된다.
접수 기간은 상시 채용으로 지원서 제출 인원이 일정 인원 이상이면 전형이 시작되며 세부 일정의 경우 개별 통보 예정이다.
채용 일정은 서류 전형, 1차 면접, 2차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티웨이항공 A330 경력 부기장 채용에 대한 자세한 응시 자격과 세부 채용 일정은 티웨이항공 공식 채용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선비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당신의 생각은] 당첨되면 18억 차익 ‘강남 청약’… 분양가 안정 vs 현금 부자 혜택
- 수출 물량 폭증인데 ‘주52시간’ 장벽… 韓 방산, 특별연장근로 막히나
- 李대통령 분당 집 ‘물딱지’ 피하나… 신탁사 지정 전 등기 관건
- “두 배 대박 노렸는데”…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서 개미 돈 8조8000억원 녹았다
- [인터뷰] “당뇨 환자 30% 동반하는 망막병증 ‘피 검사’로 실명 위험 가려낸다”
- 홈플러스 ‘견련파산’ 되면… 밀린 임금·납품 대금 받을 순서는?
- 2분기 스마트폰 출하량 13년 만의 최저… 칩플레이션 심화에 삼성·애플만 버텼다
- “애국은 돈쭐, 논란은 불매”… SNS 타고 번지는 ‘기업 사상 검증’
- GV90·아반떼·투싼 ‘게임체인저’ 등장 눈 앞인데… 현대차, 夏鬪 전운에 시름
- [단독] 삼성전자, 메모리값 급등에 스마트폰 사전예약 ‘더블 스토리지’ 혜택 손질… 용량 업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