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막·림프 마사지기 ‘쏙풀러’, 출시 직후 인기 상한가
바디관리샵 전문가용 제품, 가정에서 쉽게 체험

쏙풀러는 바디관리샵에서나 경험할 수 있던 전문가용 근막·림프 마사지를 가정용으로 구현한 제품이다. 벤티플렉서 측은 “집에서 편하게 붓기 관리와 바디 라인 정리를 원하는 20~40대 여성 수요층이 빠르게 늘어나면서 입고분마다 품절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업체측에 따르면 쏙풀러는 국내 유일의 비저블·분리형 컵 기술을 적용한 바디 디바이스로, 몸의 라인을 따라 피부와 근막을 부드럽게 흡입하고 마사지하여 근막 이완과 림프 순환 촉진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제품이다. 투명 컵을 분리해서 사용할 수 있어 편의성이 뛰어나며, 컵을 통해 근막이 얼마나 흡입되는지 육안으로 확인 가능해 효과적으로 근막을 타겟팅할 수 있다는 점이 차별화 포인트라고 강조했다.
또 리듬펄스 모드와 LED 케어 모드를 함께 지원하여 팔, 다리, 복부 등 각 부위의 특성에 맞춤형 관리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USB 충전 방식으로 1회 충전 시 2~3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어 휴대성과 편의성까지 갖췄으며 KC인증과 붓기 완화, 바디라인 개선 테스트도 마쳤다는 설명이다.
벤티플렉서 관계자는 “바디 관리는 꾸준함이 가장 중요한 만큼, 전문샵 수준의 케어를 가정에서 매일 실천할 수 있도록 개발한 것이 좋은 반응을 얻은 것으로 보인다”며 “ 현재 쏙풀러는 전국 약국과 벤티플렉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판매되고 있으며, 재입고 시마다 빠른 속도로 판매가 이뤄지고 있어 곧 구매 수량 제한을 둘 예정이다. 빠른 재입고를 통해 고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전했다.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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