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블 반란' 장우진, WTT 첫 대회서 아쉬운 준우승

2026. 1. 12.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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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탁구 에이스 장우진이 새해 월드테이블테니스 첫 대회에서 준우승했습니다.

세계랭킹 18위인 장우진은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챔피언스 도하 남자 단식 결승에서 세계 13위인 대만의 린윈루에게 게임 점수 0-4로 패했습니다.

장우진은 전날 벌어진 준결승에서 세계 2위인 중국의 린스둥을 꺾는 '테이블 반란'을 일으키며 결승에 올랐지만, 한국 남자 선수 첫 챔피언스 우승은 다음으로 미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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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탁구 에이스 장우진이 새해 월드테이블테니스 첫 대회에서 준우승했습니다.

세계랭킹 18위인 장우진은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챔피언스 도하 남자 단식 결승에서 세계 13위인 대만의 린윈루에게 게임 점수 0-4로 패했습니다.

장우진은 전날 벌어진 준결승에서 세계 2위인 중국의 린스둥을 꺾는 '테이블 반란'을 일으키며 결승에 올랐지만, 한국 남자 선수 첫 챔피언스 우승은 다음으로 미뤘습니다.

#탁구 #장우진 #챔피언스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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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r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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