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무청, 2026년 청춘예찬기자단 모집···23일까지 접수

이현호 기자 2026. 1. 12. 11: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병무청은 2026년 제18기 청춘예찬 기자단을 23일까지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청춘예찬 기자단은 2009년부터 운영된 병무청 정책기자단이다.

선발된 기자단은 2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총 10개월간 주요 병무정책과 병역명문가 시상식, 현역병 입영문화제 등 정책현장을 취재해 국민에게 알리는 역할을 맡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제공=병무청
[서울경제]

병무청은 2026년 제18기 청춘예찬 기자단을 23일까지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청춘예찬 기자단은 2009년부터 운영된 병무청 정책기자단이다. 주요 역할은 병무정책 현장을 직접 취재하거나 병역의무자 등과 소통해 국민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홍보 콘텐츠를 제작·전달한다.

올해 청춘예찬 기자단은 일반기자와 영상기자 총 30명 내외를 선발할 예정이다.

병무정책에 관심 있는 17세 이상 국민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지원 희망자는 병무청 홈페이지 또는 블로그에 게시된 지원서와 활동계획서 등을 작성해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선발된 기자단은 2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총 10개월간 주요 병무정책과 병역명문가 시상식, 현역병 입영문화제 등 정책현장을 취재해 국민에게 알리는 역할을 맡는다.

홍소영 병무청장은 “다양한 시각을 가진 국민들이 청춘예찬 기자단에 참여해 병역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널리 알리고 병역의 의미와 가치를 함께 나누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현호 기자 hhlee@sedaily.com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