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대, 외국인 유학생들 대상 '피크볼아카데미' 운영 등[교육소식]

유순상 기자 2026. 1. 12.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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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 배재대학교 스포츠문화진흥원 '피크볼아카데미' 참가자들 기념촬영. (사진=배재대 제공) 2026.01.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배재대학교 스포츠문화진흥원은 라이즈(RISE)사업단 지원을 받아 대학 한국어학당과 대학원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의 건강한 대학생활 지원을 위해 '피크볼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피클볼은 테니스, 배드민턴, 탁구의 요소를 결합한 스포츠다. 규칙이 비교적 간단하고 신체적 부담이 크지 않아 연령과 운동 경험에 관계없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다.

수업 과정에서 교수들과 학생들이 함께 땀을 흘리며 소통, 교실 중심의 관계를 넘어 보다 친근하고 인간적인 유대가 형성되고 있다.

◇'제1회 올해의 북극인상'에 최수범 사무총장

[대전=뉴시스] '제1회 올해의 북극인'상을 받은한국북극항로협회 최수범 사무총장. (사진=배재대 제공) 2026.01.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배재대학교 한국-시베리아센터와 북극학회는 '올해의 북극인(Arctic Person of the Year)'상을 새롭게 제정, 한국북극항로협회 최수범 사무총장에게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상은 지식과 행동의 간극을 좁히고 연구실을 넘어 정책 현장과 국제 사회에서 대한민국의 '북극 소프트파워'를 강화한 '실천적 리더십'을 발굴하는 데 핵심 목적을 두고 있다.

최 사무총장은 오랜 기간 북극 항로의 경제성 분석과 러시아와 학술 교류 등의 분야에서 탁월한 전문성을 발휘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ssy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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