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홀로 집에' 도둑 다니엘 스턴, 성매매 알선 혐의 소환 [★할리우드]
허지형 기자 2026. 1. 12. 09:37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영화 '나 홀로 집에'에서 도둑 역할로 잘 알려진 배우 다니얼 스턴(Daniel Stern)이 성매매 혐의로 기소됐다.
12일 미국 TMZ에 따르면 다니엘스턴은 지난해 12월 10일 성매매 알선 혐의로 캘리포니아 벤투라 카운티 경찰로부터 소환장을 받았다.
그는 캐머릴로 한 호텔에서 진행된 경찰 함정 수사에 덜미를 잡힌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스턴이 돈을 주고 고용한 여성과 성행위를 시도한 것으로 보고, 캘리포니아 카마릴로의 한 호텔에서 그를 적발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소환장만 받은 상태로 향후 기소될 것으로 보인다. 다니엘 스턴 측은 별다른 입장을 내지 않고 있다.
캘리포니아주에서 성매매 알선 혐의가 유죄로 인정될 경우 6개월 이하 징역 또는 벌금 1000달러(한화 146만원)가 부과된다.
다니엘 스턴은 영화 '나 홀로 집에' 시리즈에서 도둑 마브 머챈츠 역으로 세계적 인기를 얻었다. 그는 감독,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한 영화 'Everything's peachy' 출연을 앞두고 있다.
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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