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 노천탕부터 ‘호롱불 온천’까지··· 아오모리 설국 온천여행 이벤트
김승우 서울행복플러스 취재팀 2026. 1. 12. 06:02
아오모리야 by 호시노리조트 숙박권 등 증정
일본 아오모리 미나미다 온천 호텔 애플랜드의 사과 노천탕 모습.
일본 아오모리로 떠나는 힐링 가득 온천여행은 어떠신가요?

아오모리에는 겨울 설경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개성 있는 온천들이 곳곳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먼저 ‘미나미다 온천 호텔 애플랜드’는 약알칼리성 온천수로 피부에 부드럽게 스며드는 미용 온천으로 알려져 있으며, 실제 사과를 띄운 ‘사과 노천탕’으로 특히 유명합니다.
산 깊숙한 곳에 위치한 ‘아오니 온천’은 전기와 휴대전화 사용이 불가능한 독특한 숙소입니다. 해가 지면 호롱불만 켜지는 풍경 때문에 ‘호롱불 온천’ 또는 ‘램프의 여관’으로 불리며, 일상과 완전히 분리된 휴식을 원하는 여행객들에게 인기가 높습니다.
조선일보가 마련한 ‘일본 아오모리 설국 온천여행’ 설문조사에 참여하시고 온천여행을 즐겨보세요. 아오모리 여행에 관한 간단한 설문조사에 참여하시면 추첨을 통해 아오모리야 by 호시노리조트 2인 1박 숙박권(1명), 스타벅스 커피 쿠폰(30명) 등을 드립니다.
▲방법: 조선닷컴 이벤트(event.chosun.com)에서 참여▲기간: 1월 7일(화)~1월 21일(화)▲당첨자 발표: 1월 26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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