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홀로집에' 키 큰 도둑 배우, 크리스마스 시즌 성매매 알선 혐의로 기소 [할리웃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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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나 홀로 집에' 시리즈로 잘 알려진 배우 다니엘 스턴이 성매매 알선 혐의로 기소돼 충격을 주고 있다.
다니엘 스턴은 '나 홀로 집에' 시리즈의 도둑 '마브 머챈츠' 역으로 잘 알려진 배우로 이 외에도 '루키' '레인저 스카우트' '배스킷 히어로' 등에 출연했다.
최근 스턴은 시각 예술가이자 농부로서 비교적 조용한 삶을 살아왔으며 지난달 진행된 '나 홀로 집에' 35주년 기념행사에도 불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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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영화 '나 홀로 집에' 시리즈로 잘 알려진 배우 다니엘 스턴이 성매매 알선 혐의로 기소돼 충격을 주고 있다.
10일(현지시각) TMZ에 따르면 스턴은 크리스마스 성수기이던 지난달 10일 성매매 알선 혐의로 캘리포니아 벤투라 카운티 경찰로부터 소환장을 받았다.
TMZ가 입수한 경찰 문서에 따르면 스턴은 캐머릴로의 한 호텔에서 진행된 함정수사에 걸려 덜미를 잡혔다. 스턴은 체포되지 않은 채 소환장만 받은 상황으로 당국은 아직 해당 사건의 진행 및 기각 여부를 발표하지 않은 상태다.
다니엘 스턴은 '나 홀로 집에' 시리즈의 도둑 '마브 머챈츠' 역으로 잘 알려진 배우로 이 외에도 '루키' '레인저 스카우트' '배스킷 히어로' 등에 출연했다.
스턴의 가장 최근 작품은 지난 2019년 개봉한 SF 코미디 영화 'James vs. His Future Self'로 차기작으로 자신이 감독과 총괄 프로듀서를 맡은 영화 'Everything's peachy'에 출연할 예정이었다.
최근 스턴은 시각 예술가이자 농부로서 비교적 조용한 삶을 살아왔으며 지난달 진행된 '나 홀로 집에' 35주년 기념행사에도 불참했다. 당시 스턴은 "영화에 대한 악감정은 없다. 나는 집에 있는 걸 좋아하는 편이라 전화나 화상 통화였다면 참석할 수 있었을 것"이라며 불참 이유를 밝힌 바 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나 홀로 집에'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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