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랜드·도 글로벌본부 석탄산업전환지역 창업 활성화 협약

유주현 2026. 1. 12.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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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사회공헌재단(이사장 최철규, 이하 재단)은 9일 정선 하이원 팰리스호텔에서 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본부와 석탄산업전환지역 외식업 분야 창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재단이 운영 중인 '정태영삼 맛캐다' 사업과 강원특별자치도의 '창업활성화 지원사업'을 연계해 석탄산업전환지역 외식업 창업 지원 효과를 높이고, 창업 성공률과 지속 가능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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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랜드 사회공헌재단은 9일 정선 하이원 팰리스호텔에서 도 글로벌본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강원랜드 사회공헌재단(이사장 최철규, 이하 재단)은 9일 정선 하이원 팰리스호텔에서 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본부와 석탄산업전환지역 외식업 분야 창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김익래 재단 상임이사와 손창환 강원도 글로벌본부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재단이 운영 중인 ‘정태영삼 맛캐다’ 사업과 강원특별자치도의 ‘창업활성화 지원사업’을 연계해 석탄산업전환지역 외식업 창업 지원 효과를 높이고, 창업 성공률과 지속 가능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태영삼 맛캐다’는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33개 매장의 재개장을 지원, 지원식당의 평균 매출이 지원 전 대비 136% 증가하는 성과를 거두는 등 실질적인 지역 상생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석탄산업전환지역 외식업 창업팀 발굴, 전문교육 프로그램 운영, 사업비 및 홍보 지원, 창업팀 사후관리 등 전 과정을 공동 추진한다. 유주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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