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미상 수상’ 티모시 버스필드, 쌍둥이 男 아동 성학대 혐의로 체포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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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미상 수상 배우 겸 감독' 티모시 버스필드가 아동 성학대 혐의로 체포 영장을 받았다.
1월 9일(현지시간) KTLA 등 현지 매체는 에미상 수상 배우 겸 감독 티모시 버스필드에 대한 체포 영장이 발부됐다고 보도했다.
이들은 촬영 현장 침실 세트에서 티모시 버스필드가 사적인 부위를 만졌다고 진술했다.
티모시 버스필드는 지난해 11월 경찰 인터뷰를 통해 이를 부인하며 촬영장의 장난스러운 환경에서 아이들을 안거나 간지럽혔을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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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에미상 수상 배우 겸 감독' 티모시 버스필드가 아동 성학대 혐의로 체포 영장을 받았다.
1월 9일(현지시간) KTLA 등 현지 매체는 에미상 수상 배우 겸 감독 티모시 버스필드에 대한 체포 영장이 발부됐다고 보도했다. 아동 학대 및 미성년자와의 성적 접촉 혐의 2건으로 기소된 것.
피해자는 '더 클리닝 레이디'에 출연한 쌍둥이 남성 아역 배우들이다. 이들은 촬영 현장 침실 세트에서 티모시 버스필드가 사적인 부위를 만졌다고 진술했다.
티모시 버스필드는 지난해 11월 경찰 인터뷰를 통해 이를 부인하며 촬영장의 장난스러운 환경에서 아이들을 안거나 간지럽혔을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또 "마지막 시즌에 아이들을 출연시키지 않은 것에 대한 복수"라고 주장했다.
한편 티모시 버스필드는 지난 2022년부터 2025년까지 해당 시리즈의 에피소드를 연출해왔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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