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양, 6년 째 연애 숙원 “아직 남자 없어, 남자친구 내게 오라”(편스토랑)

박수인 2026. 1. 10.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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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트로트 가수 김용필, 김양, 장민호가 새해 소망을 빌었다.

1월 9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장민호가 절친한 김양, 김용필과 함께 포항의 핫플 스페이스워크에서 새해 소원을 비는 모습이 공개됐다.

김용필은 새해 소망을 묻는 질문에 "둘째 아들의 사춘기가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다. 아빠의 소중함을 더 늦기 전에 알아줬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김양은 "저는 6년의 숙원이 이뤄졌으면 좋겠다. 아직 남자가 없으니까. 함께 세월을 보낼 사람을 만났으면 좋겠다"며 "남자친구 나에게 오라. 남자친구 좀 생겨라"고 외쳤다.

장민호는 "저는 올해도 콘서트 잘해서 좋은 노래로 보답해드리는 게 제가 해야 할 일 같다. 콘서트는 언제 해도 행복하다"고 전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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