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경기(10일, 토)…곳곳에 눈 '최대 8㎝'
유재규 기자 2026. 1. 10. 05: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0일 경기도는 눈이 내리는 가운데 특히 동부권에 많은 양의 눈이 쏟아질 전망이다.
예상 적설량은 3~8㎝다.
시·군별 예상 기온은 수원 3~5도, 파주 2~5도, 이천 2~5도, 평택 4~6도, 광명 4~5도, 연천 1~-3도, 양평 2~5도 등이다.
경기 서해 앞바다의 물결은 0.5~3.0m로 일겠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기=뉴스1) 유재규 기자 = 10일 경기도는 눈이 내리는 가운데 특히 동부권에 많은 양의 눈이 쏟아질 전망이다.
예상 적설량은 3~8㎝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기온은 1~3도, 낮 최고기온은 2~5도다.
시·군별 예상 기온은 수원 3~5도, 파주 2~5도, 이천 2~5도, 평택 4~6도, 광명 4~5도, 연천 1~-3도, 양평 2~5도 등이다.
경기 서해 앞바다의 물결은 0.5~3.0m로 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으로 예보됐다.
기상청 관계자는 "많은 양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된 만큼 안전운전에 유의해야겠다"고 말했다.
koo@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친정서 7억 집 해줬는데 시댁에 100만씩 보내는 남편…시모 "며느리 눈치 왜 봐"
- 48세 탕웨이, 둘째 임신 '경사'…플랫슈즈 신고 배 나온 모습 포착
- "새댁, 남편이 바람피워요"…병원서 다른 간병인과 외도, 아내 충격
- 고두심·김준현 태웠던 울산 유명 택시 기사, 여중생에게 "라면 먹고 갈래" 의혹
-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해…스토킹 수준" 전 남편 최병길 PD 고통 호소
- "나 좀 데려가 줘" 남편과 별거 중 초5 딸의 절박한 문자…데려올 수 있나
- 조문 후 가족여행이 죄?…"이러려고 왔냐, 소름" 동서가 SNS에 저격 '불쾌'
- 여성 운전자만 골라 바지 내리고 '노상방뇨'…춤까지 춘 '알코올 중독자'[영상]
- 암 투병 아내 몰래 여직원과 두 집 살림…추궁하자 "잘 됐다, 이혼하자"
- "멍청하다고? 말도 알아듣는다!"…유모차 타고 산책하는 '애완 닭' 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