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박나래-키 하차 영향 無..구성환, 존재감 폭발 '고정 되나'

최신애 기자 2026. 1. 9.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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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박나래, 키의 빈자리를 '반고정' 구성환과 안재현, 조이가 채웠다.

9일 방송된 MBC '나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 기안84, 코드쿤스트가 뭉쳐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를 진행했다.

안재현 외에도 조이가 자리해, 하차한 박나래와 샤이니 키의 빈자리를 채웠다.

이로써 이날 스튜디오에 참석한 인원은 전현무, 기안84, 조이, 안재현, 구성환, 코드쿤스트까지 총 6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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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MBC '나혼자 산다' 캡처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나혼자산다' 박나래, 키의 빈자리를 '반고정' 구성환과 안재현, 조이가 채웠다.

9일 방송된 MBC '나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 기안84, 코드쿤스트가 뭉쳐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를 진행했다.

이날 오프닝에는 반가운 얼굴이 자리했다. 그는 바로 안재현. 이에 전현무 역시 "오랜만이다"라며 그를 반겼다. 안재현은 이장우 결혼식에 참석했다가 '벌크업'된 몸으로 화제가 된 근황을 전하다가 "제가 원래 결혼식에 강하잖아요. 식장은 나지~"라고 말해 눈길을 끌기도.

안재현 외에도 조이가 자리해, 하차한 박나래와 샤이니 키의 빈자리를 채웠다. 이로써 이날 스튜디오에 참석한 인원은 전현무, 기안84, 조이, 안재현, 구성환, 코드쿤스트까지 총 6명이었다.

이어 전현무는 "오늘은 무무(전현무), 기안84, 코쿤(코드쿤스트)이 뭉쳤다"며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를 개최했다고 알렸다. 이에 최근 빠지지 않고 자리한 구성환은 "나 카자흐스탄 가있는 동안 뭉쳤냐. 나 완전 삐졌다"며 '고정' 욕심을 드러냈다. 그러자 코드쿤스트는 "반려견 꽃분이랑 성격 완전 비슷하다"고 콕 집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이날도 전체적인 분위기는 박나래, 키의 하차에 영향을 받은 분위기가 아니었다. 새로운 멤버들이 꾸준히 나왔던 '나혼자 산다'의 특수성 덕, 분위기가 밝게 유지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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