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알고보니 빅뱅 대성과 같은 동 주민 인연 “김남주는 찐 VIP 출신”(집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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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가 빅뱅 대성을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대성에게 시선이 고정된 김남주는 "진짜 연예인 보는 것 같다. 너무 신기하다. 눈물날 것 같아"라고 팬심을 감추지 못했고, 대성에게 "근데 오늘 계속 쳐다봐도 되나. 너무 신기하다"라고 말했다.
윤보미가 "정말 많은 연예인을 봤지만, 진짜 연예인을 보는 느낌이다"라고 말하자, 대성은 "우리가 겹친 적이 없어서 그렇다. (빅뱅이) 방송 예능도 많이 안 하고"라고 부끄러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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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에이핑크가 빅뱅 대성을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1월 9일 ‘집대성’ 채널에는 ‘에이핑크 올해 5살입니다. 10살은 무거워서 집에 두고 다녀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본 녹화가 시작되기 전 대성이 먼저 도착해 있는 것을 발견한 윤보미는 “너무 팬이다”라며 무릎으로 입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대성에게 시선이 고정된 김남주는 “진짜 연예인 보는 것 같다. 너무 신기하다. 눈물날 것 같아”라고 팬심을 감추지 못했고, 대성에게 “근데 오늘 계속 쳐다봐도 되나. 너무 신기하다”라고 말했다.
윤보미는 “남주가 찐 V.I.P다”라며 빅뱅 팬클럽 출신임을 전했다. 김남주는 “중학교 때 스탠딩 콘서트에서 응원봉 들고 완전 찐 V.I.P였다. 대기실 가서 사진도 찍었다. 인맥이 좀 있어서”라고 말했다.
윤보미가 “정말 많은 연예인을 봤지만, 진짜 연예인을 보는 느낌이다”라고 말하자, 대성은 “우리가 겹친 적이 없어서 그렇다. (빅뱅이) 방송 예능도 많이 안 하고”라고 부끄러워 했다.
그때 오하영은 “옛날에 같은 숙소 살지 않았나”라고 물었고, 대성도 자신이 살던 아파트명을 언급했다. 박초롱은 “나 한 번 엘리베이터에서 마주친 적 있는 것 같다”라고 기억을 떠올렸다. 이들은 같은 101동에 살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됐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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