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왕색의 귀환' 권은비, 터질 듯한 원피스 입고 팬심 저격[스한★그램]
신영선 기자 2026. 1. 9. 15:44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가수 권은비가 2026년 새해에도 변함없는 '워터밤 여신'의 위엄을 과시했다.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레드 체크 원피스를 입고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가수 권은비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6"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권은비는 화려한 레드 컬러의 타탄체크 무대 의상을 입고 무대 위에서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특히 어깨라인을 시원하게 드러낸 튜브톱 스타일의 원피스는 그녀의 매끄러운 피부결과 탄탄한 몸매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대기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거울 셀카를 찍으며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카메라를 응시하는 강렬한 눈빛과 인형 같은 비주얼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무대 위 역동적인 포즈에서는 짧은 플레어스커트 라인 아래로 드러난 매끈한 각선미가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2026년 새해를 맞이해 더욱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는 권은비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역시 워터밤 여신", "올해도 권은비가 대세다", "레드 컬러가 너무 잘 어울린다"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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